통일을 준비하는 탈북자협회
 
Untitled Document
 
오늘: 8,450 명 방문
어제: 11,190 명 방문
전체: 8,212,022 명 방문
회원: 55 명 접속
손님: 67 명 접속
전체: 122 명 접속
 
     
 
> 통준회 > 뉴스소식
 

 
4736  이해찬 "어떻게든 금강산 관광 풀어야…백두산도 다녀야"...     통준회 2019/11/14 175
4735  북한 “한·미 군사연습은 배신행위…새로운 길 갈 수도”     통준회 2019/11/14 145
4734  北, 한·미공중훈련 맹비난…“美 경솔한 행동 삼가야”     통준회 2019/11/14 155
4733  美국방 "北과 대화 위해 한미 군사훈련 조정 가능"(종합...     통준회 2019/11/14 145
4732  美 엥걸 "北 핵무기 버릴 방안 없으면 북미정상회담 도...     통준회 2019/11/13 115
4731  北매체 "인민군의 '절대복종'..온 사회 따라배워야"     통준회 2019/11/13 90
4730  정몽준, 美키신저 전 장관 면담..북핵해법 의견 교환     통준회 2019/11/13 100
4729  北매체 "한미는 주종관계"…동맹 틈 벌리기 집중     통준회 2019/11/13 90
4728  북 유엔대사, 미국에 “공동성명이행이 열쇠”     통준회 2019/11/12 175
4727  북한매체, 한미 방위비분담금 논의에 "남북 불가침선언 ...     통준회 2019/11/12 160
4726  EU "북한 개인 137명, 기업·기관 84곳 제재"...3...     통준회 2019/11/12 160
4725  北 "한미동맹 폐기할 때"…美에스퍼 방한 앞두고 선전 ...     통준회 2019/11/12 155
4724  “지소미아, 한미동맹 무관…한-일 정상화되면 연장 검토...     통준회 2019/11/11 155
4723  “北주민 2명 송환은 성급… 국회 진상조사를”     통준회 2019/11/11 140
4722  北매체, 방위비 협상 앞둔 한미 비난…"조선반도 평화파...     통준회 2019/11/11 130
4721  北매체 “美는 날강도, 南은 노예”…방위비 협상 비난     통준회 2019/11/11 125
4720  “김정은, 북미회담前 연내 방중 협의중”     통준회 2019/11/05 180
4719  김정일 이복동생 김평일, 40년만에 北귀환     통준회 2019/11/05 185
4718  북한, 美 테러지원국 재차 명시에 "미국 이러면…"     통준회 2019/11/05 175
4717  北, 美 '국가별 테러보고서'에 반발..."북미대화 창구...     통준회 2019/11/05 320

목록으로 다음페이지 1 [2][3][4][5][6][7][8][9][10]..[237]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