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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김정은, 핵포기하고 경제 택해야"…카자흐 모델 강조 2019/04/23 09:12:04
통준회   Hit : 155 , Vote : 2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도 핵을 내려놓고 경제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핵무기 포기를 결정한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과 만남에서 한 발언입니다. 카자흐스탄에선 훈장을 받기로 했다가 취소되는 소동도 있었습니다.

최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대통령은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카자흐스탄의 비핵화 경험과 지혜가 한반도 평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핵 포기 이후 지난 30년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카자흐스탄은 한반도 비핵화 과정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큰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은 소련 해체로 1991년 세계 4위 규모의 핵 보유국이 됐지만, 4년에 걸쳐 핵무기와 핵탄두를 모두 없애고 대신 미국으로부터 16억 달러의 원조를 받았습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오늘 카자흐스탄 정부로부터 평화와 협력 증진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주는 '도스특 훈장'을 받기로 했다가 하루 전날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청와대는 "토카예프 임시 대통령이 6월로 예정된 대선 전에 공식 훈장을 수여하는 데 부담을 느낀 걸로 보인다"며 "양 정부 협의 하에 결정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7박 8일 중앙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오늘 오전 귀국길에 오릅니다. 복귀하는 대로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의 결과와 신북방정책 전략 등을 토대로 북한과의 대화 시도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TV조선 최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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