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준비하는 탈북자협회
 
Untitled Document
 
오늘: 7,453 명 방문
어제: 7,993 명 방문
전체: 9,336,728 명 방문
회원: 55 명 접속
손님: 66 명 접속
전체: 121 명 접속
 
     
 
> 통준회 > 뉴스소식
 

 
 北, 삼지연 2단계 공사 준공…김정은 직접 테이프 커팅 2019/12/03 09:02:05
통준회   Hit : 270 , Vote : 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일 열린 삼지연 읍지구 2단계 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삼지연군은 북한이 '혁명의 성지'로 선전하며 대규모 개발사업을 집중한 곳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0월 백두산을 올랐을 때에도 삼지연을 현지지도하며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3일 로동신문에 따르면 이번 준공식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봉주동지, 내각총리 김재룡, 인민군 총참모장 박정천 등 당, 내각, 군의 핵심 수뇌부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냈다.

김 위원장이 직접 삼지연 읍지구 2단계의 준공테프를 끊었다.



[서울=뉴시스]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일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3일 보도했다. 2019.12.03. (사진=노동신문 캡처)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룡해 상임위원장은 준공사에서 "삼지연군 읍지구에 펼쳐진 오늘의 전변은 삼지연군 꾸리기를 발기하시고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불철주야로 헌신하여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위대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삼지연 읍지구가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투쟁으로 만들어진 '만리마 시대의 위대한 창조물'로 평가했다. 특히 "우리 당의 자력갱생로선의 생활력이 현실로 확증됐다"고 강조했다.

로동신문은 "최룡해 상임위원장이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령도 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며 사회주의 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하여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삼지연이 김일성이 항일운동을 했던 주무대이자 김정은의 출생지라며 '혁명의 성지'로 선전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이 지역의 개발을 지시한 후 직접 챙겨왔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답글쓰기 추천하기 목록으로


5000  미 대북특별부대표 "北 대화 준비되면 우리도 준비"…비...     통준회 2020/02/27 205
4999  북한도 유치원·학교 개학 연기…'코로나19 확산 막자'     통준회 2020/02/27 180
4998  北 "전광훈, 코로나 확산시키지 말고 무덤 속에 처박히...     통준회 2020/02/27 210
4997  北매체, 남한 한일관계 정상화 노력에 "역겨운 추태" 비...     통준회 2020/02/27 200
4996  북한, 통합당 태영호 영입 첫 반응…"횡령·강간 저질...     통준회 2020/02/26 255
4995  北 "전국 시·군 양묘장 연결 산림과학기술 적극 보급"     통준회 2020/02/26 225
4994  美진보센터 "北, 수개월내 ICBM·핵 도발 가능성"     통준회 2020/02/26 210
4993  유엔, 코로나 구호물품 대북제재 면제 ‘두번째’ 승인     통준회 2020/02/26 240
4992  北 단천발전소서 마스크 착용한 노동자들     통준회 2020/02/25 215
4991  노동신문 "정면 돌파전은 곧 사상전"…내부 결속 강조     통준회 2020/02/25 200
4990  국제적십자사연맹 '코로나 19' 관련 첫 대북 제재면제     통준회 2020/02/25 195
4989  북한도 코로나19에 회식 금지…"식당 등 공공장소 모임...     통준회 2020/02/25 195
4988  북한 “외국인 380여명 격리” 신종 코로나 차단에 사...     통준회 2020/02/24 225
4987  北최고인민회의 대의원·상임위 백두산행…'코로나19'에도...     통준회 2020/02/24 230
4986  美국가안보보좌관 "북한 등이 美선거개입 원해…막을 것"...     통준회 2020/02/24 210
4985  北, 강경화 비난 "굴종과 치욕 자초하는 얼빠진 인간"     통준회 2020/02/24 190
4984  코로나로 엎친데 덮친 北…3월 '강경 행보' 여부에 주...     통준회 2020/02/21 250
4983  38노스 "北신포 남조선소에서 낮은 수준 활동 계속"     통준회 2020/02/21 200
4982  노동신문 "친인민적, 친현실적 당 사업 기풍" 강조     통준회 2020/02/21 205
4981  국제적십자사, 코로나19 지원품 관련 '대북제재 면제' ...     통준회 2020/02/21 230

목록으로 다음페이지 [이전 검색]... 1 [2][3][4][5][6][7][8][9][10]..[250]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