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준비하는 탈북자협회
 
Untitled Document
 
오늘: 7,233 명 방문
어제: 9,468 명 방문
전체: 8,471,176 명 방문
회원: 55 명 접속
손님: 66 명 접속
전체: 121 명 접속
 
     
 
> 통준회 > 뉴스소식
 

 
4740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곧 보자”     통준회 2019/11/18 140
4739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 규탄 항의행동     통준회 2019/11/18 100
4738  北김정은, 저격병강하훈련 현장지도.."전쟁준비능력 향상...     통준회 2019/11/18 100
4737  김정은, 낙하산 침투 훈련 지도…이틀만에 또 軍행보 보...     통준회 2019/11/18 190
4736  이해찬 "어떻게든 금강산 관광 풀어야…백두산도 다녀야"...     통준회 2019/11/14 205
4735  북한 “한·미 군사연습은 배신행위…새로운 길 갈 수도”     통준회 2019/11/14 175
4734  北, 한·미공중훈련 맹비난…“美 경솔한 행동 삼가야”     통준회 2019/11/14 200
4733  美국방 "北과 대화 위해 한미 군사훈련 조정 가능"(종합...     통준회 2019/11/14 230
4732  美 엥걸 "北 핵무기 버릴 방안 없으면 북미정상회담 도...     통준회 2019/11/13 130
4731  北매체 "인민군의 '절대복종'..온 사회 따라배워야"     통준회 2019/11/13 100
4730  정몽준, 美키신저 전 장관 면담..북핵해법 의견 교환     통준회 2019/11/13 105
4729  北매체 "한미는 주종관계"…동맹 틈 벌리기 집중     통준회 2019/11/13 170
4728  북 유엔대사, 미국에 “공동성명이행이 열쇠”     통준회 2019/11/12 185
4727  북한매체, 한미 방위비분담금 논의에 "남북 불가침선언 ...     통준회 2019/11/12 170
4726  EU "북한 개인 137명, 기업·기관 84곳 제재"...3...     통준회 2019/11/12 165
4725  北 "한미동맹 폐기할 때"…美에스퍼 방한 앞두고 선전 ...     통준회 2019/11/12 320
4724  “지소미아, 한미동맹 무관…한-일 정상화되면 연장 검토...     통준회 2019/11/11 155
4723  “北주민 2명 송환은 성급… 국회 진상조사를”     통준회 2019/11/11 140
4722  北매체, 방위비 협상 앞둔 한미 비난…"조선반도 평화파...     통준회 2019/11/11 135
4721  北매체 “美는 날강도, 南은 노예”…방위비 협상 비난     통준회 2019/11/11 250

목록으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9] 10 ..[246] [다음 10개]